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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일차의료 시범사업 평가와 과제 모색 (의학신문)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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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15-07-14 11:11 Hit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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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일차의료 시범사업 평가와 과제 모색

김성주 의원 정책 심포지엄…건강동행센터 사업 성과·방향 제시

새정치민주연합 김성주 의원은 오는 15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지역사회일차의료 시범사업 1차년도 평가 및 과제'라는 주제로 '국가 만성질환((Non-Communicable Disease, NCD) 관리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가 만성질환 관리정책 속에서 '지역사회일차의료 시범사업'이 가지는 정책적 의의를 확인하고, 시범사업 1차년도 추진성과 평가를 통해 향후 국가 만성질환 관리사업과 일차의료 활성화 정책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복지부는 작년부터 동네의원을 이용하는 지역주민에게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충분한 상담과 지역의 건강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지역사회일차의료 시범사업'을 4개 기초지자체(전주시, 서울 중랑구, 무주군, 원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다.

해당 지역에서는 지역의사회장과 보건소장이 공동 운영위원장을 맡은 지역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역의사회의 자율적 참여하에 '건강동행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의 좌장은 이종구 서울의대 교수(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 센터장)가 맡았으며, 1부 발제는 ▲NCD의 현황과 관리정책 방향(조비룡 서울의대 교수) ▲지역사회일차의료 시범사업 1차년도 평가 및 과제(조정진 한림의대 교수) 등이 진행된다.

2부 토론에는 조현호 대한의사협회 의무이사, 이상일 울산의대 예방의학과 교수, 신영구 원주시 건강동행센터 센터장, 김진홍 前 전주시의사회장, 나성웅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과장이 각 분야의 관점에서 시범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김성주 의원은 "보건소와 지역의사회와의 자율적 공조체계 하에 진행되는 시범사업의 장점을 살려서 만성질환 관리 등 지역보건의료사업 추진에 있어 의료계의 협력과 지원을 충분히 이끌어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수요자 입장을 반영한 서비스 개발방안을 도출할 것"이라며 "동시에 지역주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동네 일차의료기관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효과적인 만성질환관리 모델로서 시범사업을 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 주소: http://www.bosa.co.kr/umap/sub.asp?news_pk=590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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