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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국 국회의원, 국제보건의료 협력 방안 논의(메디파나뉴스)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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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16-12-20 10:13 Hit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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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국 국회의원, 국제보건의료 협력 방안 논의
24~25일 양일간 아시아태평양지역 국제보건 국회의원 포럼 개최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제2회 아시아태평양지역 국제보건 국회의원 포럼이 24~25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6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보건의료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아시아태평양지역 입법부 간의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각 국 국회의원들의 교류·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국회와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사무처, 사단법인 국회국제보건의료포럼,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등이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주최국인 한국을 비롯해 라오스, 미크로네시아, 말레이시아, 몽골, 미얀마, 바누아투, 베트남, 사모아, 솔로몬제도, 캄보디아, 태국, 통가, 파푸아뉴기니, 피지, 필리핀, 인도네시아 포함 총 17개국 국회의원들이 참가했다.



개최국 대표 국회의원인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정세균 국회의장의 환영사가 이어졌으며, 신영수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처장도 축사를 했다.


이날 보건복지위원회의 남인순 의원이 '지속가능한 개발목표 달성에서의 국회의원의 역할'이란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으며, 정세균 국회의장은 첫째 날 포럼 환영사를 통해 국제보건의료 문제 해결을 위한 각 국 국회의원들의 교류·협력과 공조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이번 포럼에는 아시아태평양지역 보건의료 분야의 지속가능 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논의하는 3개의 세션이 마련됐다.


각 세션에서는 대한민국 국회의원과 참석 외국 국회의원의 공동좌장으로 운영되며, 세션1은 베트남, 세션2는 필리핀, 세션3은 피지에서 대한민국 국회의원과 함께 좌장으로 나섰다.


세션 1에서는 WHO 서태평양지역사무처의 보건의료체계 비비안린(Vivian Lin) 국장이 '서태평양 지역에서의 SDG 달성을 위한 도전과 성취'를 주제로 발표했고, 패널들은 2030년까지의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개략적인 검토, 특히 상호 연결돼 개별적 추진이 어려운 건강관련 목표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세션 2에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위한 보편적건강보장(Universal Health Coverage, 이하 UHC)'을 주제로 논의했으며, 민주정책연구원 김용익 원장이 '보편적건강보장 - 건강관련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기반'에 관해 발표했다.


세션 3에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건강을 달성하기 위한 다분야 행동과 국가 간 협력'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으며, 필리핀의 리사 테레사 혼티베로스 바라켈 상원의원이 '체계통합적, 국가통합적, 사회통합적 접근을 통한 지속가능발전목표 성취하기 - 새로운 실천방안'을 설명했다.


이번 포럼에 참가한 17개국 국회의원들은 양일간 토론을 거쳐 25일 서울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기사 주소: http://www.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191792&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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