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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소아심장수술 역량강화프로그램으로 연이 닿아 만난 환자, 초청수술로 생명을 불어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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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wleecenter 작성일19-12-05 17:38 조회1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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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센터장 김웅한)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중증 선천성심장병에 대한 수술이 

어려운 심장병 환자 2명을 초청하였으며. 두 환자는 1128, 29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성공리에 심장수술을 

받은 후 안정적인 회복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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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심장수술을 받은 환아 Sotvldieva Mukhlisakhon(6)의 어머니 Dadajonova SHakhnozakhon씨는 단심

실로 태어나 작년에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의 한국의료진을 만나 김웅한 교수님께 1차 수술을 받고 현지에서 정밀

검사가 어려워 우즈베키스탄에서 2차 수술을 하지 못한 상황이었는데 한국에 초청받아 정밀검사와 함께 김웅한 

교수님께 최종 수술을 받게 돼서 너무 다행이다작년 아이의 수술을 집도해주시고 경과가 너무 좋아서 이번 

수술도 기대가 컸고, 푸르던 아이의 손발과 입술이 점점 분홍빛을 띠는걸 보며 행복하다며 의료진과 초청수술을 

가능하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눈시울을 붉혔. 


 또 다른 심장수술을 받은 환자 Sultonova Ezoza(19)의 어머니 Yusupova Nilufar씨는 우즈베키스탄 현지 의료진에게 

심장수술을 받고 추가 수술이 필요한 상황에서 인연이 닿아 아이의 2차 수술을 한국에서 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하고,

국말을 할 수만 있다면 수술을 집도하신 김웅한 교수님께 무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며 인사를 전하면서 우즈베키

스탄 있을 때 많은 해외 의료진들이 심장수술을 하러 와서 만나봤지만 재수술이 필요한 환자나 보호자에게 크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한국의료진들은 재수술이나 추가 수술환자에게도 친절하고 살갑게 대해준다

며 한국의료진이 언제든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게 되면 환영할 것이다는 말과 함께 의료진에 대한 깊은 신뢰감을 보였


 특히 환아 Sotvldieva Mukhlisakhon2018년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의 우즈베키스탄 소아심장수술 역량강화프로그램

을 통해 2차 수술이 필요하다고 진단받았으나, 현지 병원에서는 정밀검사와 2차 수술을 하기에 현지 의료진의 역량과 의

료 물품이 제한적이었기에 우즈베키스탄에서 치료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일반적인 사람은 심실이 2개인 반면 환아는 

심실이 하나로 태어난 상태로, 여러 단계의 수술이 필요한 상태였다. 이에 이번에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와 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이 환아를 초청하여 최종 수술을 시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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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초청수술은 서울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의 사업 해외 환아 무료 수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종욱글로벌의

학센터의 협력 하에 이루어졌으며, 환아의 치료비는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후원회, 한국심장재단, 함춘후원회에서 지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