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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 베트남 현지의료진에 ‘제4차 초음파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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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wleecenter 작성일19-09-02 11:52 조회2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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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August 2nd , JW LEE CGM(Director Dr. Woong-Han Kim) held its 4th Ultrasound, CT & MRI education program( obstetric, Fetus, Neonatal, and Congenital Anomaly) in Vietnam.

The education program, which took place at 175 Military Hospital in Ho Chi Minh City, Vietnam, aims to improve the quality of fetal ultrasound assessment and develop a local education program model. This year, around 50 medical professionals from ob/gyn, pediatrics, and radiology departments from all over the regions of Vietnam participated in the program.

Dr. Joong-Shin Park, a professor from the Department of Obstetrics/gynecology at SNU hospital, as well as 5 physicians from the department of ob/gyn, radiology, and pediatrics,  attended the program to share their expertise in the use of the ultrasound machine with the local staff in Vietnam. “I was able to witness the passion and willingness from the staff through their active participation. As the program reached its 4th year, I hope we are contributing to strengthening the capacity in giving an accurate assessment and diagnosis so that we can further improve maternal health care in Vietnam,” said Professor Woong-Han Kim, who oversaw the program.

Because of its cost-effectiveness, ultrasound is one of the highly demanded medical devices in low and middle-income countries. Every year, JW LEE Center for Global Medicine has been providing ultrasound, CT, and MRI courses in both basic and advanced level at 175 Military Hospital and Ho Chi Minh City Medicine and Pharmacy University (UMP) since 2013. In 2017, the program was rearranged specifically to congenital anomaly diagnosis, and this year was its 4th year with newly arranged curriculum.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김웅한 센터장)가 8월 2일(금) 베트남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2019년 제 4차 베트남 태아 및 선천성 기형 초음파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베트남 호치민의 175군병원에서 열린 본 교육 프로그램은 태아 초음파에 대한 현지 의료의 질 개선을 도모하고, 장기적으로 베트남의 태아 및 선천성 기형초음파 교육 프로그램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는 175군병원 외에 베트남 전역의 여러 병원에서 산부인과, 소아과, 영상의학과 의료진 등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베트남 초음파 교육에는 박중신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를 비롯해 한국의 산부인과, 영상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5명이 참여해 베트남 의료진들에게 전문적인 초음파 의료술기를 전수했다. 초음파교육 프로그램을 총괄한 김웅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장)는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현지 의료진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그들의 열의를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이 베트남에서 네 번째로 진행된 태아 및 선천성 기형 초음파교육인 만큼, 베트남 의료진들이 초음파로 산모 및 태아를 정확히 진찰할 수 있는 진료 기술 역량을 더욱 향상시켜 베트남의 모자보건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초음파 진단은 비용이 적고 신속한 검사가 가능해 의료자원이 부족한 중·저소득국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적정의료기술 중 하나다.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는 2013년부터 베트남 175병원 및 호치민 의·약학종합학대학에서 네 차례 초음파교육 기초/심화 과정을 진행한 바 있으며, 2017년부터는 태아 및 선천성 기형 초음파로 주제를 새롭게 변경하여 관련 주제로 이번에 네 번째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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